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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
공지 너무 잘느끼는그녀~~~단비. 제틀맨 3328


첫대면 얼굴 세련되게 생겼습니다. 이쁘장하면서도. 세련된 그런 얼굴!! 모텔에서 인사좀 나누고 담배 같이 피는데 윤아가 잘 웃어줍니다. 어색한거 다 아는데 활짝 웃는 모습에 속으로 노력하고 있구나 했어요;;; 차한잔 마시면서 가슴 터치해봤습니다. 가슴 눈에보이는 것 과는 다르게 만지면 더 물커물컹 하고 만지기 아주 좋은 가슴입니다. 부끄러운지 얼굴이 발그레 해져요. 샤워 하러 저는 들어가서 씻고 있었습니다. 양치질 하고 있는데 핑크 옷 벗고 들어옵니다. 몸매 잘빠진 아가씨가 들어옵니다.. 벗은 가슴 보니 매력적인 잘빠진 볼륨 라인과 바디라인이 반응이 옵니다. 빠르게 씻고 저 먼저 나왔습니다. 윤아도 다 씻고 제 옆에 와서 앉습니다. 누워서 몸을 만져봅니다. 씻고 나와서 그런지 습기도 있고. 만졌을때 미그러지는 피부입니다. 부드러운 피부에 흥분은 예전에 됐습니다. 가슴 이쁘다고 했죠.. 입으로 만져보니 더 이쁩니다. 가슴 을 애무하는데. 벌써부터 신음소리를 냅니다. 벌써 신음소리 내면 어떡하니???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..ㅎ 꽃잎도 살짝살짝 터치하니 한번씩 댈때마다 반응이 점점 진지하게 옵니다. 밑에 혀로 역립 하는데 허벅지로 제 목 졸라서 복상사 할뻔 했습니다.;;;; 미안하다고 하는데.. 얼굴을 보니 이미 정신은 이곳에 없습니다. 아래에 힘을 주면서 그녀에게로 들어갑니다. 느껴지는 이 빡빡한 쪼임은 무엇인지... 기분 되게 좋았습니다. 많이 빡빡해서 처음에 살살 했는데. 조금 익숙해지고 나니.. 부드럽게 잘 들어갔다가 나왔다 합니다... 잘빠진 몸매 보면서. 계속 하니 금방 쌀것 같습니다.. 신음소리도 앙... 앙... 대는게.. 들썩들썩 피스톤 운동할때 더 급하게 피치를 올릴수가 있었습니다... 여상위 자세에서 키스를 하면서.. 반응이 오길래.. 흑.... ~~~~~~~~~ 쌌습니다.. 많이 고마워서 그대로 꼭 껴안아주고 있었습니다. 그리고 키스할때 입술이 도톰해서 그런지 키스할때 감이 너무나 좋습니다.